여권을 닮은 몸집, 7.6인치 세상을 펼치다
삼성전자의 갤럭시 Z 폴드8은 접었을 때 여권을 연상시키는 짧고 넓은 디자인을 적용했다. 제품을 펼치면 4:3 비율의 7.6형 화면이 나타나 영상 감상과 독서, 웹 서핑에 몰입감을 더한다.
무게는 역대 갤럭시 폴드 가운데 가장 가벼운 201g이다. 5천만 화소 광각·초광각 카메라와 4,800mAh 배터리, 최대 3,000니트 밝기의 디스플레이도 갖췄다. 256GB 모델의 출고가는 227만8,100원으로, 삼성전자는 오는 8월 7일부터 제품을 순차 출시한다.
